습작하기 2010.09.28 11:49

[습작] 시를 읽는 동안에




                                                                    이외수의 백수가...

 

이외수의 백수가를 읽으면서....  

난 얼마나 나의 직업에 대해 생각을 하고 정했는지...

난 얼마나 고뇌한건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그저 돈을 벌기위해서 아무런 생각없이 일을 하고있는 내자신을 다시 뒤돌아 본다...

마치 돈을 찍어내는 기계와 같은 반복적인 삶을 살고 있는 내자신을 또 뒤돌아 보며

하염없이 한숨을 내쉰다...

 

그저 세상사람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대로

나자신을 잊어버린채 그들과 함께 흘러온게 아닐지...

 

내 평생의 천직을 찾기위해 난 고뇌했는지...

이제라도  한번 생각해봐야 하지않을까..

 

내가 진정 원하고 내가 행복할수있는 일이 무엇인지 말이다..

어릴적 내가 그리도 바라던게 무엇이였는지 기억조차 없지만..

 

우리 얼마나 우리의 직업에 행복해 하고있는가.....

그대여 그대도 자신에게 고뇌하며 질문하는가?

우린 그러한 우리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외면하고 있는건 아닐까?

당당히 나자신과 마주하는 순간이 될때 아마도 우린 행복을 보게 될것이다.

 

 

주말의 푸른 가을 하늘을 보며

2009.09.20

Ghost JiN


                                                                    Tru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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